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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진 PD는 8일 OSEN과의 통화에서 "여름 특집을 기획한 게 지난 솔루션이 지켜지고 있나 궁금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이유로 기획을 한 건데 저희 예상을 벗어나는 케이스들이 몇 사례 나왔다"며 착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는 "포방터 시장 돈가스집 이사 문제도 그렇고 이대 앞 백반집 분위기도 그랬다"며 일례를 설명했다. 

특히 그는 "이대 앞 백반집에서는 백종원 대표가 눈물을 글썽이신 것 때문에 촬영하던 스태프들도 놀랐다. 같이 울었던 스태프들이 꽤 많다. 저희 모두 다 많이 깜짝 놀라서 모두 다 울컥했다. MC 김성주 형이나 배우 정인선 씨도 많이 놀랐다"고 밝혔다. "아무래도 이대는 '골목식당'이 출발한 첫 번째 골목이지 않나"라고 강조한 정우진 PD는 "그래서 그런지 (백종원) 대표님도 울고, 제작진도 울고 모두 울컥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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