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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이 임지연과 부부가 된 평행 현실에 경악했다.

8월 5일 첫방송 된 MBC 새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 1-2회(극본 유희경/연출 김근홍 심소연)에서 속물변호사 이재상(정지훈 분)은 죽음 위기서 새로운 삶을 맞았다.

이재상은 꽃다발을 들고 연인 라시온(임지연 분)을 기다리고 있다가 꽃다발 따귀를 맞고 차였다. 이재상은 연인 라시온과 2주년 기념일을 축하하려고 했지만 라시온은 “너 이름 바꿔야 한다. 이재상이 아니라 이재썅으로”라고 성냈다. 이재상이 “어디 남친에게 욕이야?”라고 호통 치자 라시온은 “욕이 아니라 팩트다. 이제 끝이다”고 이별을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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