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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에일리는 ‘플레이어’ 멤버들의 트레이너로 등장, 뜨거운 환호 속 강렬한 카리스마와 완벽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Room Shaker’(룸 셰이커) 무대부터 선보였다.

특히 능청스러운 모습으로 스피드 게임을 소개한 에일리는 “대박. 되게 잘한다”라며 멤버들의 센스에 감탄하는 것도 잠시, 열정적으로 게임에 참여하며 유창한 영어 실력과 예능감도 자랑했다.

또 게임에 이긴 후 멤버들과 손을 잡고 뛰거나 하이파이브를 하며 케미를 드러내는 가하면, 벌칙자 선정을 위한 추가 스피드 게임에선 남다른 연기력까지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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