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이날 송경아는 “맨날 방송 나와서 자랑질만 하나?”라는 악플에 대해 “경험감과 경력을 일부의 자랑으로 받아들이신 것 같다. 사실 자랑할 수 있는 성격 자체가 안 된다. 그냥 방송 콘셉트 상 모델로서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거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진짜 실제 경력은 방송에서 공개된 것보다 훨씬 많다”고 말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사실 자랑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겸손한 스타일도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유발했다.

또 송경아는 공황장애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송경아는 “뉴욕에 있을 때 일주일에 4번을 해외 일정으로 차 있었다. 너무 힘들어서 다섯 끼를 먹어도 48㎏까지 빠진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새벽 6시에 눈을 떴는데 공간이 확 줄어드는 느낌이 들면서 손발이 안 움직이고 마비가 되는 상태, 물 속에 갇힌 느낌이었다. 이게 공황장애 증상이었다”며 “그래서 뉴욕 생활을 마무리하고 한국에 오게 됐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44&aid=0000624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