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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자연스럽게 '추억여행'이 됐다는 말에 "그것이 우리 프로그램의 핵심이었다"면서 "핑클과의 추억여행을 추구했다. 또 국내 여행지로 캠핑을 떠나는데 해외도 좋지만 국내에도 좋은 곳이 많다는 걸 알리고 싶었다. 국내 여행 활성화와 깨끗한 캠핑문화 정착을 위해 힘쓰겠다. 거의 100곳 가까운 곳을 사전 답사했다. 그중에 선택된 곳들이니 기대하고 봐 달라"고 강조했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핑클 멤버들의 진솔한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마건영, 정승일 PD는 "핑클 멤버들의 진지함이나 속 깊은 얘기를 나누는 모습을 통해 점점 더 가까워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그간 동생들이 언니들에게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하거나 이효리와 이진이 가까워지는 계기가 2회에 더 많을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캠핑클럽'은 예능이기에 분위기 자체를 무겁지 않게 가져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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