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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색다른 장르물이 몰려온다.

'장르물 명가'로 자리매김한 OCN이 올 하반기 더욱 다양해진 소재의 장르물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입맛 저격에 나선다. 지난 6일(토) 첫 방송 이후 호평을 받고 있는 'WATCHER(왓쳐)'에 이어 모레(17일, 수)는 학원 스릴러 '미스터 기간제'가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그 뒤로도 '타인은 지옥이다', '달리는 조사관', '모두의 거짓말' 등 참신한 소재로 중무장한 장르물이 촘촘하게 예정돼 팬들의 기대감을 자극한다. 각 작품들은 감찰, 학교, 고시원, 인권위 등 우리의 일상 속에 있지만 기존 장르물에선 쉽게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소재가 특징으로, 색다른 장르물에 목말라 있던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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