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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구매·투약 의혹을 받는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 비아이(김한빈·23)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관련 의혹에 개입해 사건 자체를 은폐하려 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50)도 수사선상에 올려놓았다. 이에 따라 향후 경찰의 수사 진행 상황과 결과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나원오 형사과장을 총괄로 최관석 마약수사대장이 팀장을 맡는 16명 규모의 ‘YG 전담팀’을 꾸려 본격 수사에 나섰다. 2016년 비아이의 마약 구매·투약 혐의를 비롯해 관련 의혹을 주장한 여성 한 모 씨(24)와 그에 대한 양현석의 협박 등 개입 여부, 해당 사건에 대한 경찰의 부실조사 논란, 양현석과 경찰 유착 의혹 등을 들여다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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