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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아이의 마약 투약 의혹과 관련해 지난 2016년 8월 이 같은 의혹을 처음 마약 피의자 A 씨로부터 확인한 경찰이 A 씨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면서 별도로 가수 '비아이의 마약 의혹'에 대한 수사보고서를 함께 보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KBS가 해당 수사 보고서를 취재해 확인한 결과, A 씨 사건을 맡았던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2016년 8월 31일 검찰에 해당 사건을 송치했습니다. 이날은 A 씨가 변호인을 함께 데리고 경찰서에 다시 나와 비아이 마약 의혹 관련 진술을 번복한 바로 다음 날입니다. 수사를 책임진 경찰 관계자는 갑자기 수사를 지휘한 검사 측으로부터 사건을 송치하라는 연락이 와 '비아이 마약 의혹'의 번복된 경위와 의혹이 담긴 수사보고서를 증거물인 A 씨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과 함께 검찰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712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