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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은정 아나운서와의 열애를 인정한 배우 소지섭이 부촌으로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의 한 고급빌라를 매입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스카이데일리’ 등 매체들은 소지섭이 지난해 11월 부촌으로 유명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 ‘한남 더 힐’의 한 호실을 매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소지섭이 매입했다고 알려진 ‘한남 더 힐’은 현재 전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로, 꾸준히 높은 시세를 형성 중입니다. 당시 소지섭이 매입하는 데 쓴 비용은 무려 61억 원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55/0000738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