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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라디오에서 한 청취자는 정준호에게 "'라디오스타'에서 보여주셨던 출장 가방을 오늘도 갖고 왔냐"고 질문했다.

이에 정준호는 가방을 꺼내며 "트럼프 대통령이 갖고 다니는 핵가방을 보고 영감을 얻었다"며 "난 만물 가방을 갖고 다닌다. 촬영, 출장 때를 대비해 안경, 거울, 빗, 전기 코드, 콘센트 등의 물건이 다 들어가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준호는 "이 안에 100가지 정도의 물품이 있다. 공항 검색대를 통과할 때 보안 요원들이 힘들어한다. 당장 일이 있어서 떠나도 3박 4일은 버틸만 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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