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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가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2'(이하 '슈가맨2')를 제작한 JTBC를 향해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는 19일 오전 11시 서울음악창작지원센터 리허설 스튜디오에서 '방송사 음악프로그램 음원 제작의 허와 실'이라는 타이틀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는 이번 기자회견을 열며 "방송사가 자체 혹은 외주 제작하는 음악 프로그램에서 해당 방송에 출연한 음악인들의 음원 제작과 음원 수익 분배의 과정이 공정하지 못하게 진행될 수밖에 없었던 지난 관행들에 대해 알리고 실제 사례를 수집, 공유함으로써 불공정한 관행을 바로 잡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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