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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가 14년 만에 스크린 복귀한다. 영화 '나를 찾아줘'가 오는 11월 개봉한다.

영화 '나를 찾아줘'(감독 김승우)는 6년 전 실종된 아들과 생김새부터 흉터 자국까지 똑같은 아이를 봤다는 의문의 연락을 받은 ‘정연’(이영애)이 낯선 마을로 아이를 찾아 나서며 벌어지는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박찬욱 감독 영화 '친절한 금자씨'(2005년) 이후 차기작에 대한 지속적인 기대와 관심을 모아왔던 이영애가 14년 만의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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