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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방송인 하일(미국명 로버트 할리·61) 씨에게 검찰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9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이승원 판사 심리로 열린 하씨의 첫 공판에서 "초범이고 자백과 반성을 하고 있다"며 집행유예를 구형했다.

하씨는 법정에서 제기된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반성한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809121258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