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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지나친 간접광고 노출로 방송통신심의위(위원장 강상현, 이하 방통심의위) 소위원회 안건으로 상정됐다.

6일 방통심의위 관계자에 따르면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오는 7일 열리는 제 57차 방송심의소위원회에 정식 심의 안건으로 상정됐다. 특정 업체를 과도하게 노출한 것이 문제가 됐다.

지난 5월 1일 방송된 '백종원의 골목식당' 서산 해미읍성 편에서는 쪽갈비 김치찌개 집의 식품 위생을 관리하기 위해 해충방제 업체 직원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 과정에서 업체 브랜드 명이 노골적으로 노출돼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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