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이날 최수종은 두 자녀에게도 존댓말을 쓴다며 “최민서 최윤서인데 민서 씨, 윤서 씨 이렇게 부른다”라고 밝혔다. 
 
이에 출연자들이 “거리감이 느껴지지 않나?”라 물으면 최수종은 “처음 아이들이 말을 듣고 배울 때부터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그렇지 않다”라고 답했다. 
 
양세형이 “아이들도 아빠한테 ‘수종 씨’라고 하나?”라 짓궂게 물으면 최수종은 “아니다. 예의를 갖출 땐 갖춘다. 내가 이순재 선생님한테 ‘순재 씨, 방송 잘 봤어요’ 이러는 건 아니지 않나”라고 일축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1122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