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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에 연루된 스타들이 연일 터져나와 씁쓸한 요즘이다. 연예계 전체를 뒤흔든 역대급 스캔들부터 몰카, 성추행, 성폭행 범죄들까지. 워낙 사안이 심각하고 국민 정서의 반감을 사는 범죄라 걸린 이들 모두 연예계 퇴출 대상이 되고 있다. 자숙과 반성 후 조심스레 복귀하던 옛날과는 전혀 다르다. 

강지환은 지난 9일 소속사 직원, 외주 스태프들과 회식을 한 뒤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자택에서 2차 술자리를 가졌다가 외주 스태프 A씨를 성추행하고 B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다만 그는 술에 취해 기억이 안 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럼에도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 역시 이를 받아들였다.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는 것. 강지환은 영장실질심사 6시간 만에 구속됐고 15일 법무법인을 통해 “모든 혐의를 인정하며 저의 돌이킬 수 없는 잘못으로 크나큰 상처를 입으신 피해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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