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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은 15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SBS 드라마 '녹두꽃'(극본 정현민·연출 신경수) 종영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 거미에 대해 언급했다.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해 10월 5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됐다. 이후 두 사람은 각종 매체를 통해 서로에 대해 언급하며 가감 없이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끈 바.

이날도 조정석에게 거미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조정석은 아내인 거미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조심스레 "제가 하는 작품들을 애청해주고 계신다. '녹두꽃'도 애청자였다"고 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716103216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