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1).jpg

 

성훈이 놀라운 공연 매너로 무대를 장악한다.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레벨업'(연출 김상우/ 극본 김동규/ 제작 iHQ)에서 회생률 100%의 구조조정 전문가이자 냉정한 에이스 본부장 성훈(안단테 역)이 별안간 가수로 돌변해 놀라운 반전미(美)를 펼친다.

앞서 성훈은 게임회사 조이버스터의 회생을 맡을 생각이 없다고 단호하게 선언한 뒤 부산으로 떠난 바 있다. 하지만 이곳에서 우연히 한보름(신연화 역)을 만난 그는 몇 차례의 해프닝 끝에 결국 조이버스터를 맡기로 결심, 한보름과 극적으로 재회하며 악연(?)을 이어나가게 된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442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