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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조세호 두 자기가 이번 주는 넘치는 활력과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항구의 도시 전라남도 목포로 떠나 사람여행에 나선다.

7월 16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시선을 압도하는 플라워 패턴의 스타일링과 선글라스로 멋을 낸 두 자기가 아침 6시 40분부터 기차에 몸을 싣고 한껏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목포항에 도착한 유재석은 “아따, 목포가 나를 부르는고마잉”하며 목포 풍경을 온몸으로 느꼈고, 조세호는 큰 자기의 애정 어린 지적에도 “고향에 오니 참말로 좋구먼, 성공하고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지켰네잉”하며 목포 상황극에 몰입했다고.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140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