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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진은 방송인 김숙과 어린 시절 연기학원 친구로, 팟캐스트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에도 출연, 김숙과의 친분을 알린 바 있다. 이에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 애청자들은 장혜진이 영화 ‘기생충’을 통해 배우로서 주목을 받게 되자, 든든하게 응원을 보내며 힘을 실어줬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장혜진은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 애청자들을 일컫는 ‘땡땡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날 장혜진은 “땡땡이들이 (김)숙이 친구라는 이유에서 응원해주니 너무 좋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다”고 전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3176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