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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경남이 김은숙 작가의 신작 '더킹 : 영원의 군주'에 캐스팅됐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김경남이 김은숙 작가 신작 '더킹 : 영원의 군주'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김경남은 '더킹'에서 강력반 형사 강신재로 분할 예정이다.

강신재는 중소기업을 운영하던 아버지가 배임 횡령으로 구속된 때부터 누군가의 '누구'로 불리는 것에 순응하고 살았던 인물. 그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강형사'다. 계속해서 시달려온 악몽 때문에 강형사로 살게 된 인물이다. 잘생긴 얼굴, 냉정한 성격과 집요함으로 인해 사건 해결에서 중요한 능력을 발휘했고, 그의 활약 덕에 강력 3팀의 검거율은 다른 팀의 두배에 달한다. 특히 강신재는 정태을(김고은)과 밀접한 관계를 맺는다. 정태을은 악몽만 꾸는 강신재에게 매일 꾸고 싶은 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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