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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피로 누적으로 인해 응급실 치료를 받았다.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1월 27일 뉴스엔에 "손예진이 드라마 촬영을 하느라 피로가 누적돼 응급실에 다녀왔다. 치료를 마친 후 드라마 촬영장으로 복귀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큰일은 아니다. 피로 누적으로 인해 응급실에 다녀온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2713035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