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1).jpg

 

지난 21일 열린 제40회 청룡영화상에서 최우수작품상 시상으로 대미를 장식한 이영애는 "청룡영화상에서 얼굴 대상이었다는 평을 받았다. 잘 봐주셔서 감사했다. 그 3분, 5분을 위해 3~4시간을 준비했다. 검색어까지 나왔다고 하니까 감사하다. 어떻게 나이를 안 먹을 수 있나? 나이도 보이고 예쁘다는 평은 거짓말이다. 어떻게 세월을 이기겠나?"고 수줍게 웃었다.

그는 "떨려서 멘트 연습도 많이 했다. 마지막이라 시간이 많이 없어서 준비한 멘트를 줄였다. 내가 상 받는 것도 아니고 길게 하면 안 될 것 같아서 반만 했다. 과하면 욕먹더라. 과하면 부작용이 생긴다. 연기 면에서도 모든 면에서도"라고 덧붙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25105427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