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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파 사건이 최초로 영화화된다.

22일 영화계 관계자에 따르면, 1994년 한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긴 지존파 사건을 다룬 영화가 만들어진다. '관상'·'더 킹'의 한재림 감독이 제작에 나서는 작품이다. '관상'의 각본을 맡은 김동혁 작가가 감독으로 데뷔한다. 가제는 '지존'이다.

시나리오 완성 단계이며, 투자 배급사와 제작을 논의 중이다. 아직 투자처가 결정나지 않았음에도 한재림 감독을 향한 신뢰로 주요 배역 캐스팅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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