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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가 촬영 대장정을 마치고 더 높은 완성도를 위한 후반 작업을 이어간다.

23일 OSEN 취재 결과,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는 이날 촬영을 마친다. 이날 촬영은 B팀의 마지막 촬영으로, A팀은 앞서 촬영을 마친 상태다.

‘유령을 잡아라’는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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