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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홍진영은 등장부터 넘치는 에너지로 ‘해투4’ 스튜디오를 밝게 물들였다고 한다. 처음부터 쉬지 않는 윙크와 춤은 누구든지 받아주는 MC 유재석까지 지치게 할 정도였다고.

먼저 홍진영은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주목받고 있는 언니 홍선영 씨 때문에 생긴 오해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언니가 살이 빠지더니 이제 내 옷을 입고 다닌다”며 정작 본인은 방송에서 사랑니 때문에 부은 얼굴로 살이 쪘다는 오해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한 누리꾼이 작성한 충격적인 댓글이 요즘 홍진영의 다이어트 열의를 불태웠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023090317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