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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다니엘(24) 소속사가 "강다니엘이 UN 빌리지에서 다른 곳으로 이사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날 보도된 강다니엘의 UN 빌리지에서의 (다른 곳으로) 이사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이와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다"라고 짧게 답했다.

앞서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인근 주민들의 목격담 등을 근거로 강다니엘이 UN 빌리지에서 다른 곳으로 이사를 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8/0002803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