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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원은 꿀물에 얼음을 넣다가 "엄마는 아기 낳은 지 얼마 안 돼서 얼음 먹으면 안 돼"라고 똑부러지게 말했다.

그러자 이를 들은 홍경민은 "어떻게 알았냐"며 기특한 듯 말했다.

내레이션을 맡은 한채아는 "맞다. 저도 얼음을 안 먹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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