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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EXID 멤버 솔지가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이하 바나나컬쳐)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섰다.

5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솔지는 최근 소속사 바나나컬쳐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이로써 솔지는 하니, 정화, 혜린에 이어 EXID 멤버 중 네 번째로 바나나컬쳐와 결별했다. 바나나컬쳐에는 이제 EXID 멤버 LE만 남게 됐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1107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