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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벤틀리 해밍턴의 인스타그램에는 "잠시 외출 나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애교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짓게 만든다. 특히, 입춘 한파에 일명 '군밤 모자'를 쓰고 있어 그 귀여움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을 본 이들은 "너무 귀엽다, 아프지 말아라", "벤틀리 마스크 꼭 하고 다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04173309415?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