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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9시10분 처음 방송되는 '신서유기7'의 관전포인트는 '역대급 분장'이 될 것이라는 제작진의 전언이 본방송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신서유기7'을 연출하는 박현용 PD는 "역대급 분장인 지니와 신묘한의 탄생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무엇보다 캐릭터 선정에서 새롭게 공개될 신상 게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어느새 멤버들도 분장을 즐기기 시작해 캐릭터 선정 게임 전부터 자신과 어울릴 분장을 미리 '찜'해두기도 했다"며 "무엇보다 우리 분장은 송민호 화백 손에 달려있다. 송민호의 기복에 따라 멤버들 분장 컨디션이 바뀌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21&aid=0004268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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