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10월 25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장성규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장성규는 “‘신입사원’ 출연 당시 MBC가 날 탈락시킨 게 큰 그림인 것 같다. 그때 나를 품어줬다면 내가 버릇이 나빠졌을 거다. 그런데 탈락 후 다시 품어주면서 겸손함을 배우게 됐다”고 재치있게 설명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는 ‘선넘규’ 별명에 대해 언급했다. 장성규는 “손석희 사장님께 선을 넘었던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손석희 사장님이 2013년 입사고 나는 2011년 입사다. 그때 사장님께 ‘내가 사번으로는 선배다’고 놀렸는데 정말 많이 혼났다”고 폭로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025205119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