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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이 MBC 월화극 부활 첫 주자로 나선다.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주인공으로 낙점된 것.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25일 일간스포츠에 "배우 이준혁이 내년 3월 첫 방송될 새 월화극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주인공인 지형주 역으로 분한다"고 귀띔했다.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은 10명의 사람들이 1년 전으로 타임슬립 하면서 예상치 못한 운명에 휩싸이는 판타지 미스터리 스릴러다. 일본에서 드라마로 만들어져 인기를 끈 추리소설 '리피트'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원작에선 10개월 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는 이들이 운명을 거스른 후 벌어지는 비극을 담았지만 한국화가 되면서 '1년'이란 시점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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