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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아이돌 학교'와 '프로듀스X101(이하 프듀X)'를 둘러싼 논란이 가중됐다.

아이비아이로 활동한 이해인의 부친에 이어 프로그램 오디션에 직접 참가한 출연자의 폭로까지 이어지며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는 '프듀X'와 '아이돌학교'의 조작의혹과 관련, 제작진이 방송 전부터 이미 합격자를 선정해놨다는 증언이 나왔다고도 보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004085240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