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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에이트 출신 주희가 자신의 결혼 기사는 오보라고 직접 해명했다.

주희는 4일 오후 텐아시아와의 통화에서 “지난달 29일 내가 결혼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친구들끼리 웃고 넘어갈 수 있는 해프닝이라고 생각할 순 있지만 그대로 두면 오해가 기정사실화되니까 직접 밝히는 게 좋을 것 같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주희는 지난 4월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리면서 대중에게 큰 축하를 받았다. 하지만 두 사람은 5월 결별했다. 주희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게 사람 일이고, 살다 보면 사랑도 하고 이별도 겪는 거 아니냐. 그 친구와 나쁘게 헤어지지 않았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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