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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덕을 봤다는 악플에 대해서도 박성광은 “인정한다. ‘박성광이 한 게 뭐가 있어. 다 매니저가 한 거지. 그 전엔 박지선 덕이고. 항상 누군가 있어서 잘 됐지, 혼자 잘된 건 없다’란 댓글도 봤다”라고 겸허하게 말했다. 
 
박성광은 “주변에서 말하길 ‘그것도 능력이다. 주변에 좋은 사람이 있는 것도 능력’이라고 해줬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확실하게 덕을 봤다”라고 거듭 인정했다. 
최근 박성광이 겪은 아픔은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큰 사랑을 받은 송이 매니저의 퇴사다. 박성광은 “나 때문에 방송에 나오게 된 건데 평생 안 들어도 될 욕을 불특정 다수한테 들은 거다. 정말 힘들어했다. 미안했다”라고 털어놨다. 
 
박성광은 “몸이 안 좋아서 수술을 받아야 했다. 다행히 지금은 연락도 잘하고 사석에서도 만난다”라며 송이 매니저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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