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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밤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소녀상 모욕 사건을 다뤘다.

제작진은 소녀상을 모욕한 4명 중 3명을 만날 수 있었다. A씨는 "술에 찌들어 있었다"고 말했다. 그날 이후 자신들도 많이 힘들어다고 고백했다. 할머니들이 처벌보다 사과가 먼저라고 하자 이들은 사과하러 가자고 했다. 하지만 아무런 액션도 취해지지 않았다.

피의자A씨는 "한국 언론이 좌경화가 됐기 때문에 파블로프의 개들이 우리를 심판한다는 생각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들은 "할머니들은 비하하고 모욕할 생각은 없었다"고 전했다. A씨는 "술 한잔하고 욱하는 마음에 실수를 범했다. 비하할 생각은 없었다", C씨는 "할머니들에게 감정은 없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7/0003248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