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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남궁민이 발빠른 하반기 브라운관 컴백을 결정했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9일 일간스포츠에 "남궁민이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SBS '스토브리그(가제)'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 프로야구팀의 준비기간을 다룬 드라마로써 회별로 팀이 가진 문제를 한 가지씩 해결해가며 강팀의 면모를 갖춰가는 시츄에이션 형식의 드라마. 프로야구판을 소재로 다루지만 화려하지 않고 역동적이지 않은 그라운드의 뒤편 그러나 한 숨 가득한 프런트들의 치열한 세계를 다룬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71913520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