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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혐의로 구속됐던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의 전 연인 황하나(31)가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105일 만에 구치소에서 석방됐다. 황하나는 구치소를 나서며 "반성하고 바르게 살겠다"고 밝혔다.

수원지방법원 형사1단독은 19일 오전 열린 황하나의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 선고 기일에서 1년, 집행유예 2년, 추징금 220만560원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40시간과 약물치료강의를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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