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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의 채무 논란에 두 사람을 광고 모델로 내세운 KB국민카드가 빠르게 ‘손절’했다.

26일 오후 KB국민카드 유튜브 채널의 첫 화면 상단에 배우 박서준과 함께 자리를 잡고 있던 이승윤과 강현석의 모습이 사라졌다. 두 사람이 출연한 광고 영상도 동영상 목록에서 삭제된 상태다.

KB국민카드는 지난달부터 ‘디지털 이지 라이프(Digital Easy Life)’ 광고 캠페인에 박서준을 비롯해 이승윤, 강현석 등을 모델로 출연시켰다.

이승윤과 강현석은 캠페인 중 ‘퓨처나인’ 편에서 시간 절약을 위해 차에서 내리지 않고 주문부터 결제, 픽업까지 가능한 서비스를 소개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8&aid=0004412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