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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가 모두를 웃음 짓게 만든 ‘열린 결말’로 가슴 따뜻한 울림 엔딩을 선사하며 최고 22.1%를 기록, 2020년 금토미니시리즈 중 첫 20%를 돌파한 '역사적인 작품'으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극본 이신화/연출 정동윤) 최종회 1, 2, 3부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20.8%, 전국 시청률 19.1%, 순간 최고 시청률 22.1%를 달성, 마의 20%의 돌파하는 자체최고 시청률로 금요일 예능과 드라마 포함 전체 1위를 수성하며 완벽한 마무리를 보여줬다. 2049 시청률에서도 10.7%로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 예능을 포함한 드라마 전체 1위를 고수하며 끝까지 활활 타오른 '스토브리그'의 힘을 보여줬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21/0004464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