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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아시아 영화로는 최초로 미국 배우 조합상 앙상블상에 노미네이트 됐다.

'기생충'은 12일(한국시간)이 미국 배우 조합(SAG-AFTRA)이 발표한 제26회 미국 배우 조합상에서 앙상블상 후보에 올랐다. 배우들의 연기의 관련된 수상만 이뤄지는 미국 배우 조합상에서 앙상블상은 모든 배우들의 연기가 훌륭할 때 주어지는 최고상이라 할 수 있다.

'기생충'과 함께 후보에 오른 작품은 '밤쉘'(제이 로치 감독), '아이리시맨'(마틴 스콜세지 감독), '조조 래빗'(타이가 와이티티 감독),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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