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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유재석·조세호가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서 시민들을 만났다.

역대 최고로 푸짐한 점심을 즐긴 두 사람의 발걸음이 향한 곳은 영어회화·음치교정·악기연주·중국어 등을 일주일 만에 마스터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학원이었다. 홀린 듯 사무실에 들어간 유재석과 조세호가 만난 일명 '기적의 아카데미' 원장은 "무슨 방송이냐"며 반겼다.

유재석과 조세호는 기적의 원장이 알려주는 영어 발음 교정법을 따라 했다. 기적의 원장은 모음 'ㅗ'와 'ㅜ'를 더하면 원어민 같은 발음을 구사할 수 있다고 했다. 이 방법을 따라 해본 유재석과 조세호는 의아함을 떨치지 못했으나, 원장은 확신을 갖고 설파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0608153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