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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가 첫 대본 리딩을 마쳤다.

JTBC 새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극본 조광진/연출 김성윤) 측은 11월 6일 배우들의 에너지 넘치는 열연과 시너지로 가득했던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동명의 다음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을 그린 작품이다. 세계를 압축해 놓은 듯한 이태원의 작은 거리에서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그들의 창업 신화가 다이내믹하게 펼쳐진다. ‘구르미 그린 달빛’, ‘연애의 발견’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성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원작자 조광진 작가가 직접 대본을 집필해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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