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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불법 촬영 혐의로 기소된 가수 문문이 근황을 전했다.

문문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키지 못한 많은 약속 중 하나를 지키려고 한다”며 1년 5개월 여 만에 글을 적었다.

그는 “작년 가을이라고 약속했던 앨범을 늦게나마 드리려고 한다”며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아래 주소로 메일 보내 달라. 답장으로 (앨범을)보내드리겠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44&aid=0000634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