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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경찰,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이날 오전 서울에 위치한 울림엔터테인먼트, MBK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에는 엑스원 멤버 차준호가 소속돼 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는 송형준, 강민희가 소속돼 있다. MBK엔터테인먼트에는 이한결, 남도현의 소속사다.

경찰은 '프로듀스' 시리즈 생방송 문자 투표 결과 조작 의혹에 대해 수사 중이다. 올해 종영한 4번째 시즌 '프로듀스 X 101' 이외에도 시즌1부터 시즌3까지 전 시즌에 대해 불공정한 부분이 있는지 들여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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