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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취 장면에서 춘 춤, 애드리브였다”

‘멜로가 체질’은 배우들 간의 티키타카가 작품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무엇보다 안재홍과 천우희의 차진 호흡이 돋보인 작품이었다. 안재홍은 천우희와 연기하면서 어떤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을까.

안재홍은 “천우희라는 최고의 배우와 함께 작품에 임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했다. 많은 장면 중에서 4회 오프닝을 장식했던 ‘만취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사전에 계산하지 않았음에도 저와 천우희 씨의 찰떡같은 리액션 향연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대본에 없던 춤까지 추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08/0000078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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