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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아이돌 오디션 ‘아이돌학교’도 21일 투표 조작 의혹에 휩싸였다.

Mnet에서 방송한 또 다른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듀스X101’ 진상규명위원회는 이날 성명을 내고 “‘아이돌학교’ 조작에 대한 정황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진상규명위원회는 ‘프로듀스X101’ 데뷔 조 선정에 조작 의혹을 제기하며 구성됐다. 지난 1일 서울중앙지검에 ‘프로듀스X101’ 제작진을 사기 혐의로 고소하고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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