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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썸머 리믹스 오딧세이를 진행했다.

이날 박명수는 “하루 일과를 시작한 지 2~3시간 지났는데 점심시간은 한 시간 정도 남아있다. 음악과 함께 활기차게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 청취자가 “여름이 되서 탈모가 더욱 신경쓰인다”고 하자 박명수는 “노벨과학상은 왜 아직도 탈모를 해결하지 못했는지 의문이 든다. 팩스를 한번 보내보려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821112356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