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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작가 신작 출연 제안 긍정적 검토

배우 조인성과 배성우가 노희경 작가와 재회를 앞두고 있다.

24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조인성과 배성우가 노희경 작가의 신작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드라마는 비정부기구(NGO)의 봉사·구호활동 관련 내용으로, 아직 제목을 확정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세 사람 모두 서로 인연이 깊어 순조롭게 출연이 성사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82/0000749388